정말 애덤 스미스는 지금과 같은 시장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를 원했을까요?
진정 나라의 부와 국민을 위한 경제는 무엇일까요?
시장만능주의가 이야기하는 '자유 방임'에 앞서 '사회의 이익'을 강조한
애덤 스미스의 [국부론]을 성공회대학교 김수행 교수와 함께 새롭게 조명합니다.
마르크스도 [자본론]에서 가장 많이 인용했다는 [국부론]이라는 책이 어떤 책인지,
금과옥조처럼 이야기되는 '보이지 않는 손'의 정체가 궁금하시다면, 망설이지말고 신청해 주세요
강좌 진행
|
날 짜
|
강의 제목
|
|
|
6.22
|
애덤 스미스가 [국부론]에서 주장한 것
경제학에 미친 영항
|
|
|
6.29
|
국부를 증진시키는 수단 : 분업과 자본축적
|
|
|
7.6
|
중상주의 비판과 '보이지 않는 손'
|
|
|
7.13
|
[국부론] 발간(1776년)과 미국 독립전쟁(1776년)
애덤 스미스가 바라는 미래
|
|
강사소개
김수행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 경제학자. 서울대학교 퇴임 이후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
국내 최초로 [자본론]을 완역하였으며, 1992년 [국부론]을 번역하였다.
교재 <청소년을 위한 국부론>, 김수행, 두리미디어
일 시 : 2010년 6월 22일 ~ 7월 13일 화 오후 7시~9시 총4회
장 소 : 참여연대 느티나무홀(지하1층)
수강비 : 8만원(참여연대 회원/대학생 50% 할인)
|